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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7일 탄생화 붉나무, 꽃말은 신앙
인생의 회색 캔버스 위에
빨강, 노랑, 파랑.....
믿음의 색상을 더하며 길을 안내한다
희미한 삶의 여정에 나침반을 그린다.
불확실한 의미 속에 말씀으로 오신 이를 만난다.
한 걸음 한 걸음 폭풍우를 뚫고
그 길을 걷는다.
무거운 걸음 속에 심장이 뛴다.
조용한 희망의 숨결이 꽃을 피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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