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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7일 탄생화 마가목
꽃말은 게으름을 모르는 마음
지친 세상에서도 열정으로 반짝반짝 빛나는 마음
풀이 돌을 헤치고 자라나듯 끊임없이 일어선다.
계절의 변화에도 나태해지지 않는 마음
행동하는 힘으로 날개를 편다
마음의 지침에도 나아가는 마음
선명한 색감으로 캔버스를 채운다.
무엇에도 얽매이지 않는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
다채로운 세상속에 작품을 그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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