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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5일 탄생화 앰브로시아
꽃말은 행복한 연애
일몰의 빛이 캔버스 위에 그려진다.
부드러운 바람은 우리의 웃음을 싣고
반짝이는 눈은 별을 그린다.
그이와의 속삭임은 달빛에 그려져
방아찧은 토끼마냥 주고 받는다.
그 속삭임이 노래 되어
인생의 교향곡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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